naanyaar3348 바람이 분다, 가을이 겨울과 섞여 날아 다닌다. 그 바람 위에 누워 두둥실 떠다닌다. 시멘트 계단 햇볕에 몸은 두고 나는 바람 우에 누웠다. 2022. 10. 12. 불꽃이 바람을 거슬러 온다 2022. 10. 12. 나의 눈빛이 변치 않기를 2022. 10. 11. 이 감옥옥엔 친구는 없고 간수만 계속 쌓이는구나 참으로 감옥살이 고달프다 2022. 9. 16. 여기서 빨리 사라져야 되겠다 매초 매순간이 역겹구나 2022. 9. 16. 어둠속으로 간다 천천히 2022. 9. 16. 이전 1 ··· 83 84 85 86 87 88 89 ··· 55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