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125 모든 일상과 풍경이 의미를 잃고 흐르고 있다.너무 사랑하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다.비겁해... 비겁하다... 2026. 4. 26. 멋들어진다. 멋들어지게 살고 싶은 것이 꿈이었다.때론 H.D. Thoreau처럼, 때론 Shiva처럼, 때론 예수처럼, 나는 없는데 나는 나로서 살고 싶었고...꽃들이 여기 정선에도 만발하다.해발이 420정도여서 딱 적당하다, 내가 오래 살았던 카트만두보다 한참 낮은 해발이라 좋다."사안넘어 남쪽에는 누가 살길래..."그래도 한국은 바다가 가깝지 않은가?네팔은 정말 삭막했다.정글과 히말라야 자락을 쏘다녔다.잘했다.잘 살았다.훗. 2026. 4. 12. ‘힘은 지혜가 아니라서.‘ 2026. 4. 2. 징징징 밖으로부터 온 모든 것. 2026. 4. 1. 삶의 결 깊이를 숨기지 않으면 외로워지는 사람이고깊이를 맞춰주면 더 외로워지는 사람이다. 2026. 3. 3. 다시 그 자리는 악몽의 시작일까? 본래 그 자리는 또 뭔데. 풋 2026. 2. 19. 이전 1 2 3 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