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128 세상을 다 껴안지 않아도 된다 세상을 모두 껴안은 듯 살지 말자.기다리던 내일은 오지 않고, 오늘이 와 있다. 모든 것이 부질없다는 생각이 올라올 때마다그건 실재라기보다 생각의 틀이라는 걸 본다.시간이라는 틀도 마찬가지다. 실재는 언제나 지금.아무것도 확실히 알 수 없는 지금을,나는 숨 쉬듯, 조용히 껴안는다. 2026. 1. 1. 도메인 연장하지 않고 블로그 닫아 버리면... 훗. 2025. 12. 23. 별이 쏟아지는 찬 겨울 밤.아름 다운 강원도. 2025. 12. 9. 겨울 아침 모든 것이 그 근원은 같다? 질문과 질문이... 슬픔도 기쁨도 그 근원이 같다.그런건가? 2025. 12. 7. 괜히 그래...... 괜히. 2025. 12. 3. 다람쥐 도토리쳇바퀴이젠 구경 다 하고...먼산 2025. 11. 30. 이전 1 2 3 4 5 6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