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539 차갑게 얼어 붙으며. 2024. 12. 19. 영하 16도.별들이 찬란한 강원도의 새벽.따뜻한 꿈. 2024. 12. 19. 제행 무상 2024. 12. 15. 아무도 따라오지 않는 눈길을무서워 돌아 보지도 못하고생각만 남아 걸어 간다.쪼개지고 흩어지는 의식들돌아 보지 마라. 2024. 12. 8. 돋보기 사러 읍내 갔다.가장 싼 돋보기.참 좋구나.자유의지라...초자아라는. 2024. 12. 5. 경동 맥 긋기 피나는 연습게을리 하지 말기.진지하게 한순간도 놓치지말고 집중.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2024. 12. 3.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