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539 그렇게 하지 못할건데...ㅎㅎ오라 넘어 가고. 2024. 11. 25. 나는 언제부터 비겁한, 그러한 자가 되었는가...사랑. 2024. 11. 24. 츳 기억은 혼미한데 정신은 혼미하지 않다, 고. 변한 것은 없는데. 그렇게 변화속에 있구나. 너는 너의 변화를 말하고 나는 나의 ... 그렇다. 새벽에 담배 사러 나섰다. 복잡한 지불관계들 때문에 새벽에 나섯는데 돌아 올때는와 새벽은 늘 그렇듯이 아름 다웠다. .. 2024. 11. 22. 미움 이미 밖에 있는 사람.이미 자유로워진 사람들이 왜...당신들을 걱정하겠는가.알아서들 살아야지.아직까지도 남의 말을 따라 가나.그리하여 모여야지...온갖 착취들을 따라 굴러들 가네.친구야!너는 어디에 있는가? 2024. 11. 21. 작약에게 붉은 달 아래 피는 꽃 피어있는 꽃들 모든 이야기 흐르고 흘러 또 어딘가에 닿아 슬쩍 돌아 가며 흐르겠지 존재하는 것은 존재를 벗어 날 수 없으니 구역질만 나네 -작약에게 2024. 11. 20. 말 한마디 하지 못할 때가 하루씩 다가 온다.모든 것이 그럴 뿐일까? 2024. 11. 20.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