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muring469 흐르고 흘러 간다 2023. 3. 21. 인디안 이냐 어메리칸 인디안이냐 2023. 3. 18. 하늘 이 기울어 그 틈새로 봄이 온다. 지키고 있는 자리가 다른 시간이다. 봄은 어디에 와 있나? 겨울에도 봄은 있었는데 겨울이 갔다니... 2023. 3. 18. 달빛 질소로 가득한 밤 적은 산소로 숨쉬는 생명체 가련한 2023. 3. 15. 영 원한 이별 만난적도 없는 듯 2023. 3. 13. 삼키고 또 삼키고 또 또 또 삼키고 더 삼키고 그에 더해 더 삼켜 침잠하고 심해 깊은 곳 빛이 스며들 빛이 없는 물방울 없을 물속 삼킨 것으로 2023. 3. 13. 이전 1 ··· 15 16 17 18 19 20 21 ··· 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