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muring469 흠 할 일 다했으면 다시 연고없는 곳으로 떠나라 2021. 12. 13. 지나 온 길을 되돌아 살아서는 안된다. 2021. 12. 4. 난 즐거운게 없어 빠져 들고 싶은 것도 없어 그저 그냥 살고 싶어 2021. 12. 1. 살 고 싶다 생각한 순간부터 생은 다시 시작되었고 생지옥의 연속이었다 알지도 못하면서 2021. 10. 9. 장기 자랑과 예술은 다른 것 아닐까? 2021. 9. 28. 나는 나 라는, 너에게... ... 2021. 9. 8.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7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