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05 지나 온 것들이 지나치며여기서 뭐하냐 말을 던지며 지나 간다. 2025. 2. 25. 살아서 어느 마을을 알고서 찾아 갔었던 적은 없네.ㅎ 2025. 2. 24. 그 끈을 따라 가니어느 짐승의 꼬리.하얀 그림자. 2025. 2. 24. 고통은 멈추지 않는더. 2025. 2. 23. 그래 그랬다. 2025. 2. 22. 그저 외로웠던 한 짐승. 2025. 2. 19. 아프다. 말해도 될까?아니지...이건 짐이지. 2025. 2. 19. 렉 자기 정체성의 확인과 반복은 프로그램의 렉이다. 흐름에 자신을 내 맡기지 못하는 하나의 물방울은 그 자신을 허문다.흐름에 맡기는 것이, 너무나 어렵기에 불안한 프로그램은 끊임없이 시간을 반복한다.갇힌 것이다. 2025. 2. 14. 너와 나는. 경계도 없이.죽은 것은 죽은 대로,산 것은 산 것 대로.너는 미래와 과거, 진리를 넘어여기에 있으니. 2025. 2. 13.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