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83 제행 무상 2024. 12. 15. 아무도 따라오지 않는 눈길을무서워 돌아 보지도 못하고생각만 남아 걸어 간다.쪼개지고 흩어지는 의식들돌아 보지 마라. 2024. 12. 8. 돋보기 사러 읍내 갔다.가장 싼 돋보기.참 좋구나.자유의지라...초자아라는. 2024. 12. 5. 경동 맥 긋기 피나는 연습게을리 하지 말기.진지하게 한순간도 놓치지말고 집중.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다. 2024. 12. 3. 생명 의 시작과 끝은 순간에 머무네.한 생명이 밤을 지난다.새벽내리던 비는 그쳤고물방울 떨어 지는 소리,죽음과 삶, 어느 한쪽도 기울지 않음이야. 2024. 12. 2. 사막 “원치않는 기억에 대한 의식적 억압” 2024. 11. 29. 이전 1 ··· 33 34 35 36 37 38 39 ··· 1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