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49 옴 나마 시바 시바 옴 나마 옴 나마 시바 나모 시바 시바 봄 볼레 볼레 바바 나모 시바 나모 시바 옴 나마 시바 시바아아아아. 볼레 바바 나모 시바 2011. 1. 25. 나는 누구인가? 너는 누구냐? reality... 음.... 2007/01/11 - [maya/maya '06] - Maya060614-weird, love 2011. 1. 24. 혼미 인형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고 포획당하고 끌려오고 제발로 찾아 오고 그들의 조상들이 그러했듯이... 하여간 인터넷 사전에서 envy를 검색해보고,.... 내가 가진 사전에서 글을 올린다. envy the feeling of wanting to be in the same situation as sb else; the feeling of wanting sth that sb else has: He could`n conceal his envy of me. 2011. 1. 19. 달 달 달 달이 아직 차지 않았더라. 보름 전, 이지만 또한 내겐 시바라뜨리.... 이제 마하 시바라뜨리.... bom shiva bom bole nath 이런 만트라는 바람에 흩어진다. 이 추운 계절 파슈파티 나트 내게 파슈파티의 이름.... 도망자, 여행자가 되지 못한 도망자 시바 라뜨리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박티. 슬픈 날이다. 춥고, 따뜻하고, 배부르고, 불안하고, 두렵고, 사랑하는 사람은 옆에 없고. 2011. 1. 18. 있느냐 없느냐 무엇에 관한 이야기일까? 누구에 관한 이야기 인가? 따뜻한 밥. 2011. 1. 16. 경주20110114 2011. 1. 15. 경주20110113 2011. 1. 14. 20110111봉황대 겨울밤 어두움, 자전거, 슥 슥 차갑게 살을 애는 바람을 탄다. 전에는 여기 에밀레종이 있었단다. 울림, 저녁의 고요. 유리창안 박물관 한국엔 소리가 없다. 2011. 1. 11. 다람살라 초가든 기와를 가장한 양철지붕이든 잠을 잘 수 있고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것. 집이다. 남향이고... 감포 새벽 경매에서 사온 대구를 황태보다 더 진하게 말린다. `뒤돌아보지 마라 돌아보지 마라 매달려 있는 것은 그대뿐이 아니다.` 2007/12/10 - [flower] - flower 5 2007/01/12 - [maya/maya '06] - maya060811-freedom 2011. 1. 11. 이전 1 ··· 286 287 288 289 290 291 292 ··· 3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