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64 이 아이 가 어디론가 꼭꼭 숨는 까닭은 무었일까 알면서도 어쩌지 못하는 것일까. 두통의 시작 2024. 3. 17. 열 쇠인가? 방아쇠인가? 2024. 3. 15. 버렸는데 다시 살아온 아이처럼. 2024. 3. 11. 가 장 재미 있는 모습으로 죽을 기회를 다오. 2024. 3. 11. 기 이한 생명체. 어떤 순간이든 슬픔과 절망으로 만들어 버리는 위대한 마법사의 이야기. 2024. 3. 10. 개 에게는 없으나 사람에겐 있는 것. 망상과 착각. 생각. 나. ego. 2024. 3. 8. 맛 이 간다. 참... ... 2024. 3. 5. 허 무 력 아쉬움이 없어 귀찮기만하다. Nothing 2024. 2. 28. 사랑 하는 꽃 늘 보고 싶지만, 그때가 되어야 보이는 꽃 나의 할머니, 나의 할아버지 대대손손 보았을... 너무 오래 살아서 고마운 꽃 2024. 2. 22. 이전 1 ··· 34 35 36 37 38 39 40 ··· 3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