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3364

당신 을 만나고 구운몽을 꾸었네 그 꿈을 깨니 당신이 여기에 있네. 2024. 1. 27.
보고 싶다. 그것은 거짓 흐르며 보아야 하는데 기억을 보네. 그것은 진짜가 아닌 듯 하여. 2024. 1. 26.
고운 님의 고운발 보고샆다. 2024. 1. 26.
El Viaje 환한 달 눈쌓인 숲의 그림자. 어떤 감정에도 나를 허락하고 싶지 않은 밤이다. *** 오늘은 Gabriela의 앨범들로 밤을 샐 것 같다. 물론 1997년 발표한 앨범 Detras Del Sol도 좋지만 오늘은 2006년에 발표한 앨범, El Viaje 가운데 다섯번째 수록된 곡 Las Caras De La Lluvia을 함께. 2024. 1. 24.
'Just remember in the winter far beneath the bitter snows lies the seed......' 2024. 1. 21.
일이 없어도 행복한 사람들이면 얼마나 좋겠노. 무섭다. 이미 니는 니가 아닌기라. 2024. 1. 20.
만을 원한다고, 너를 사랑한다고, 그러면 널 사랑하는게 아니니까. 그건 분명하니까 널 진짜 사랑할려면 모든 존재를 사랑해야 가능하니까 그러니까. 2024. 1. 20.
눈이 살살 내린다. 굴 한보시기 초장 적셔 마시고 우유 500ml도 벌컥 마셨다. 아주 건강해지겠지. 눈이 솔솔... 잠온다. 쿨쿨 제땐비따~~~~~ 2024. 1. 20.
ㅆㅋㅎㅢㅋㅎㅆㅋ 커다란 눈동자 속에 커다란 글자 그 안에 '너는 쓰레기' 라고 적혀 있다 의식이 아닌 인간 인간인 인간 (그)이 런 것은 불가능한 것가? 풋 ... 2024.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