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05 내가 누군지 아는 사람이 많아져 글쓰기가 싫다.ㅎ 2025. 4. 24. eventide. 오늘은 담배 사러 자전거 타고 간 것이 아니라.그 자리를 보러 갔다 왔다. 물론 담배는 오는 길에 샀지.그래 시작은 끝이었지.기호가 아니라, 삶이니까.말할 수 없음. 훗. 2025. 4. 22. eventide. -결과값이 어떻든그렇게 하나의 마음으로 살아 갈 수 밖에 없다.결국은 그 하나의 마음에 맞춰 질 것이다.좋은 Dharma를 만난다는 것은 덧없는 인간에겐 소중한 일이다.그리하여 길 없는 길..."be lonely then." 2025. 4. 21. 비온다. 로버트 프로스트. 수줍은. 그 자리.가끔은 외롭지 않을 때도 있어야... 하지 않나?. 츳.늘 외롭다. 2025. 4. 20. 풋 봄이니까... 훗.망설이지마! 2025. 4. 19. 츳 단지 지식을 아는 사람이 아니라,그 지식이 태어난 샘물을 마시는 존재가 되는 것이 그토록 어려운 것가?풋... 2025. 4. 19. eventide 노을이 별을 데려 오고 있는 저녁. 2025. 4. 19. 흐린 하늘 2025. 4. 18. nothing 과연 우리는 그랫을까?그래 우리가 있다 치자.과연 나는 그랫을까?그래 내가 있다 치자.그랫을까?그러고 싶다. 2025. 4. 16. 이전 1 2 3 4 5 6 7 8 ··· 36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