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49 무을 208 - 모개야 채취는 9~10월에 익은 과일을 따서 펄펄 끓는 물에 5~10분간 끓인 후 건져내어 겉껍질이 쭈글쭈글해질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그런 다음 세로로 쪼개는데 2조각, 또는 4조각으로 쪼개어 다시 빨갛게 될 때까지 햇볕에 말린다. 햇볕에 말리고 밤이슬이나 서리를 맞히면 색이 더욱 산뜻해지고 아름다워진다 참조할 곳 ===>>> 한국 토종 야생 산야초 연구소 ===>>> 모과 2015. 1. 27. 무을 207 2015. 1. 27. 무을 206 - 전봇대 2015. 1. 27. 무을 205 2015. 1. 27. 무을 204 - 전봇대 2015. 1. 26. 무을 204 2015. 1. 25. 무을 203 2015. 1. 25. 무을 202 이 숲에 쓰러져 있는 수많은 나무 가운데 한그루 나는 아침, 혹은 저녁으로 와서 톱질을 하고 그날 분의 나무를 배낭에 담아 집으로 돌아가 불을 피우고 매일 밥과 국, 차를 끓여 먹는다. 짐승들이 배가 많이 고플 것 같다. 숲은 바짝 마르고 생기를 잃고 그저 그렇다. 친구여 이번 겨울도 어떻게든 살아만 있어라. 2015. 1. 24. 무을 201 2015. 1. 24. 이전 1 ··· 93 94 95 96 97 98 99 ··· 37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