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a653 들여다 보기 2024. 9. 6. 자전거 낙차 사고 이후 6일이 지난다. 얼굴도 갈고 몸 전체가 난리. 사고난 뒤 이튿날 주문 했던 헬멧이 도착 했다. 죽은 듯이 누워만 있었다. 눈만 감으면 악몽. 할일이 많은데... 참... 사진은 사고난 그날 새벽 풍경. 2024. 9. 5. 생각 생각없이 몇알 던져 놓았더니생각과 상관없이피어 있네.이것은 누구의 기쁨인가?무소의 뿔처럼 넌 혼자 갔구나,나만 지리멸렬 기뻐하고 흠찟 놀라고.훗 2024. 8. 28. 인형의 집 2024. 8. 26. 끝 없이 물어서 끝없이 묻고 또 물어서 파멸해야 한다. 2024. 8. 25. 그 사이 2024. 8. 24. 이전 1 ··· 39 40 41 42 43 44 45 ··· 109 다음